2026-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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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 1회차
어제(2026.08.19) 새로 등록한 검도장을 갔는데요
저 혼자 여자여서 우울했고 하지만 관장님이 일타강사급으로 잘 가르쳐주셔서 좋았음
예전에 갔던 검도장 검도복은 두껍고 무거웠는데 이번 검도장 도복은 좀 얇음(이전 것도 멋있어서 좋았음)
어제는 기본적인 자세. 뽑아칼 꽂아칼 중단에 상하후리기를 배움
죽도의 세세한 명칭을 설명해줘서 좋았다.
근데 문제: 어제 거의 팔만 휘둘렀는데 오늘 하루종일 팔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