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9
요즘 재미있게 읽는 책
언제나 고민하는 지점과 좋아하는 지점 또 요즘 스트레스 받는 지점이 전부 유려한 강의톤으로 적혀있어서 문단마다 공명하는 중
유 08-29 10:34
그로신 특히 그중에서도 요새 붐인 오뒷세이아를 바탕으로 왜 우리는 질문을 던지며 살아가야하는지 알려주는 인문학 책인데요
저는 특히 질문하지않고 눈앞에 보이는것만(누군가 눈앞에 들이밀어 보여주는 것만) 진짜인 줄 알고 고민과 질문 없이 달려드는 요즈음 인류를 분석하는 부분에서 절절하게 공감했음 인터넷 그만발달하고 인간이 스스로 생각을 좀 하길
유 08-29 10:35
아주 극소량으로 굳이? 싶은 말이 몇개 들어가있기는 한데 대체로 좋은 내용에 좋은 고찰지점을 짚어줘서 중간중간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을 느끼기도 했네요 오늘의 추천도서
No.18
어제 새로 등록한 검도장을 갔는데요
저 혼자 여자여서 우울했고 하지만 관장님이 일타강사급으로 잘 가르쳐주셔서 좋았음
예전에 갔던 검도장 검도복은 두껍고 무거웠는데 이번 검도장 도복은 좀 얇음(이전 것도 멋있어서 좋았음)
어제는 기본적인 자세. 뽑아칼 꽂아칼 중단에 상하후리기를 배움
죽도의 세세한 명칭을 설명해줘서 좋았다

근데 문제: 어제 거의 팔만 휘둘렀는데 오늘 하루종일 팔아픔
유 08-20 22:26
뻘한데 배우고싶었던거 하나 스타트 끊으니까 다른것도 막 배우고싶음 대금이랑 피아노랑 뭐 이런저런 공예 뜨개라던가...
유 08-21 00:40
관장님 첫상담때도 성인이라고요...? 고등학생아니고요...? 많아봐야 대1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시더니 다른사람들한테 소개하면서도 이분은 보기에는 고등학생같지만 성인입니다. 하고 소개하심 웃기다
인터넷중독자특: 나이에비해 어려보임 나이와맞지않는차림새
유 08-29 10:47
한 3회차까지 했고 이번주는 수요일: 바빴음 금요일: 수업없는날이라 한번만 갔음
ㅠㅠ 2회차정도까지는 그래도 배우는거 빠르다고 칭찬받았는데 3회차에서는 허리치기 자세를 계속 지적받는 중
머리치기 손목치기는 그래도 괜찮은데 허리치기는 상단자세에서 오른손을 한번 튼다는 변수가 너무 어렵다
특히 손을 틀고 죽도로 벨 때 궤도가 7 모양이 되게끔 오른손을 틀고>바로 베어야하는데 자꾸 곡선으로 휘릭~ 하고 돌리는 이상한 버릇이 있음
안그래도 몸치인데 정확한 자세 너무 힘들다
No.14

한복상점을 갔다왔어요

사람이 정말 많았고

현상태: 알배김

사진은 소소하게... 하지만 나름 도전적이었던 댕기

가보니까 압도적조선한복사람 너무많아서 압도당함

No.11

좋은아침

아무래도 명작들은 늘 하고싶은 말이 많아져서 백업 겸 싹싹 긁어모아 감상문 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피드도배죄송)

영화... 인생영화는 한번씩 정주행하고 감상 써놔야겠다.

No.10

급 테마를 바꾸었습니다

프리셋을 저장할 수 있다니 정말 좋은 일이야...

유 08-09 00:08
이러고 또 일주일 내로 돌아옴
사실 지금 벌써 눈아프다
코카 08-10 00:02
우와 놀러왔다가 완전 달라져서 놀랐어요 너무 멋있어요!!!!!!! [댓글달고갑니다요]
유 08-10 05:45
으아아 ㅋㅋㅋ한옥테마엿다가 잠시 도시테마를 습득해보았습니다 감사해요 ^//////////////^ 코카님홈은 언제나그렇듯 반짝반짝하군요
유 08-10 06:20
는 눈뽕이지려서 빠르게 롤백..
No.9
아침 시작이 좋다~!
옥상 베란다가서 물줬음...
나는 분명 물을 열심히 줬는데 부족하다고 하더라고...
흙 구석구석까지 물이 퍼지게 하려면 생각보다 물을 많이 줘야 하는가보다.
홍수를 낸다고 생각하고서 물을 줬다.
난 항상 생각보다 좀 더 해야 적정치가 되더라.

옥상에 있는 항목은 블루베리, 귤나무, 레몬, 방아, 상추, 어성초, 백년초, 아사이베리, 행운목, 봉숭아, ... 기억안남
태양열 미쳤더라. 오전 6시 반이었는데 너무 뜨거워서 입추가 언제더라? 하니까 어제였대
ㄴㅇㄱ
No.8

책상정리했음!

원래는 높게 띄운 액타 밑에 트레이+즐겨찾는물건 비치해놨는데 액타를 낮춰쓰게 돼서...

트레이를 간식용으로 변환했다죠

No.7

사람이든 일이든 무엇이든 있는 힘껏 줘놓고서도 나에게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을 각오를 할 필요가 있는 듯

나에게 되돌아오는 것이 당연한 건 아니니까.

그런데 그렇게 바라는 것 없이 주는 것이야말로 참 대단하고 경이로운 일이 아닌가 싶다.


온라인으로 쇼핑을 좀 하다가 문득 주고받은 선물들이 생각나서 메모 겸..

유 08-07 00:35
뮷즈 둘러보는 중인데... 전통문화굿즈를 주변도 나도 좋아하다 보니 내가 준 것도 내가 받은 것도 보여서 스크롤 넘길때마다 1분에 한번씩 어! 하는 중
아 넘 반갑고 이건 내가 어디뒀더라 아 이건 지금 옆에 있어 하면서 구경하는 중
유 08-07 00:38
당시 존경하고 감사한 분한테 주려고 선물을 고르던 기억이 새록새록...
아직도 존경하고 감사한데 내가 너무 낡고 지쳐서 이번 선물 준비가 계속 늘어짐 큰일이다
유 08-07 00:38
주려고? 드리려고 ㅠ
No.6

드뎌 갠홈공사 끝난듯...

와진짜 재밋고힘들었다 최근에 주변환경 정리를 많이하고있네요

방구조도바꾸고 갠홈도꾸리고...


올해는 정리한 게 참 많으네요

새삼 지난몇해간은 그렇게 할 여유가 없었다 싶기도 하고

그 와중에 밥차려먹고 집꾸몄던거보면 정신적생존본능은 탁월하구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올 한해는 정말 쫙 쉬고 정비하기로 마음을 먹었나보다

이제 8월이니 대략 올해가 5개월쯤 남았나

너무무서운이야기야...🥶🥶🥶

5개월을 꽉꽉 눌러담아 다시 진도를 나가보겠어요

유 08-07 01:35
지금 갠홈 메뉴가 15+n개라서 아 넘많은가;싶었더니만
원래쓰던 블로그도 최대한 힘내서 분류해놨어가지고 웃김 아 그냥 원래 하던대로 한거구나
No.5

갸루비 연어초밥 감자칩

기묘한 맛입니다

간장와사비를 좋아하는 사람만 드시기를...

저: 뭔맛임이게...?하고 먹다가 옆에 방치했는데 먹을때마다 점점 맛있게..? 느껴짐...?

유 08-06 05:24
근데 연어초밥이라고 했으면 안 돼
간장와사비가 맞아
No.2
밤에 잘 자고싶은데 바쁜주간이라... 
그리고 낮은 더워....
유 08-05 10:40
눈 졸라리충혈됨 자자..
유 08-06 01:59
무료호스팅에서 유료호스팅으로 전환했고, 오늘 낮 12시까지 되도록 쓰지말란다 오류날수잇다고..
진짠가? 아닌가? 긴가민가
날려도 되는 글만 써야지